광주용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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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신이 아득할 정도로 너무 낙담해서 자기가 천자의 자리에 있는 것을 잊어버렸다. 옛날 요(堯) 임금은 천하를 다스려서 그것으로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다. 어느 날 묘고사(묘姑射)의 산에 가 보았더니, 그 곳에 네 사람의 은자(隱者)가 있어 요 임금이 고생해서 천하를 다스리는 것을 문제삼지 않았다. 그것을 본 요 임금은 망연자실했다. 요 임금이 세속에 묶여 있던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는 고사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accordingly : 따라서, 그러므로, 적절히감꼬치의 곶감 빼 먹듯 , 있는 재물을(늘리기는 커녕) 하나씩 하나씩 축내며 살아가는 모양을 이르는 말. 승자는 일곱 번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서고, 패자는 쓰러진 일곱 번을 낱낱이 후회한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drowned : 물에 빠진, 익사한가난해도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이다. -셰익스피어 오늘의 영단어 - reaffirm : 재확인하다, 재차 단언하다오늘의 영단어 - deregulation : 규제풀기, 규제철폐오늘의 영단어 - N-waste site : 핵 폐기장오늘의 영단어 - ABN : Asian Business News : 아시아 비즈니스 뉴스(방송국)